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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쓸만한 비즈니스 인사이트 /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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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간의 딘스 레터: 2025. 5. 비즈니스 인사이트 결산
지난 15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딘스 레터』는 한 주도 쉬지 않고 꾸준히 발행되어왔습니다. ‘당신의 쓸만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라는 슬로건에 부끄럽지 않게 매번 실전적인 전
1억 MAU의 비밀, 학습을 중독으로 만든 Duolingo
Duolingo는 언어 학습 앱입니다. 다들 아시는 대로죠. 이들은 평범한 교육 스타트업과는 차원이 다른 성장을 해냈습니다. 앱 다운로드 글로벌 5억 건 이상, 한국에서는 500만
단 한 번의 투자로 7조 가치를 달성한 Zapier
Zapier는 서로 다른 SaaS 앱들을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Gmail에서 메일을 받으면 Slack으로 알림을 보내거나, Google Form 응답을 자동으로
40시간짜리 업무를 4초로 줄인 클라이원트
10년 전 누군가 이런 말을 했다면 어떤 반응이 나왔을까요? “AI가 수백 쪽짜리 입찰 요청서(RFP, Request For Proposal)를 대신 읽고 분석해줍니다. 클릭 한
개발자 없이 둘이서 만든 1억 달러 노코드 플랫폼, Bubble
“개발자가 없어도, 소프트웨어 창업을 할 수 있다.” 10년 전 이 말을 들었다면, 당신은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그때 누군가는 비웃었을 것이고, 누군가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
피부를 넘어 마음에 맞추다, 화장품을 넘어 신뢰를 배송한 SkinSeoul
스킨케어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입니다. 대형 브랜드들이 수십억 원의 마케팅 비용을 쏟아붓고, 글로벌 직구 플랫폼이 범람하는 상황에서 신생 브랜드가 살아남고 성장한다는 것은 결코 쉬
한국식 웹소설 플랫폼을 미국에 만들어 5000억 원에 매각한 3가지 결정│Radish
1. 한국식 연재 모델을 서구 시장에 맞게 재창조하다 2016년, 이승윤 대표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견합니다. 바로 한국 웹소설 시장의 ‘연재+미리보기’ 모델이었죠. 독자가 이야
코딩도 돈도 없이 홀로 30억 달러 거대 플랫폼을 만든 영업 사원│Calendly
2013년, 토프 아워토나(Tope Awotona)는 코딩도 할 줄 모르고 자본도 없는 평범한 영업 사원이었습니다. 세 번의 사업 실패로 바닥을 친 그는 작은 자취방에서 노트북 하
가이드 50명, 리뷰 10개로 시작해 100만 고객을 만든 여행 스타트업|마이리얼트립
1. 여행 업계의 비효율을 깨부순 첫걸음 2012년, 마이리얼트립이 태어나기 전 여행 업계는 비효율의 늪에 빠져 있었습니다. 패키지 여행은 지역 대리점, 국내 여행사, 현지 가이드
싸게 팔면 망한다, 비싸서 성공한 MBA 컨설팅 언더독의 역발상|Admissionado
1. 작을수록 프리미엄이다 : 경쟁을 피해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모두가 같은 길을 간다면, 결국 도착지는 한 곳입니다. 바로 ‘경쟁’이죠. 이곳에서 당신은 더 많은 고객을 끌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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