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g.diary@maily.so
독일 취업 성공 스토리
뉴스레터
수요 없는 공급을 하지 말자
by 드로우앤드류 강연 중. [남사장] 수요 없는 공급을 하지 말자! 지난 미팅에서 여사장이 드로우앤드류 강의 후기를 이야기하며 알려준 "기억해야 할 것들" 중 하나였는데, 이는 리서치를 통해 수요를 파악하라
한국 사업가가 독일에서 축구 대회를? #2
축구 대회로 글로벌 네트워크 만들기. 후기 에피소드.. [남사장] 독일 10월 날씨는 경험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종잡을 수가 없다. 바람이 세차게 불었다가 더웠다가 추웠다가, 비나 눈이 올 때도 있고 심지어 우박을 경험할 수도 있다
내안의 클루지
우리는 왜 올바른 선택을 내리지 못할까?. [남사장] "너, T발, C야?." 그렇다. 나는 어쩔 수 없는 T다. 그것도 대문자로 트리플T라는 평가가 많다. 아주 차갑게, 이성적으로만 이야기를 듣고 해석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10억이 있어야 할 수 있는 OO
10억이 없어도 할 수 있는게 OO. [여사장] 매 주 3회까지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인스타에 각 에피소드 타이틀과 링크를 20여회까지 업로드 하면서 구독자를 모으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1달 넘게 구독자가 단 한명도
독일 대기업 직장인 사업가의 2주 휴가
놀고 왔더니 막혔던 사업이 술술 풀리기 시작한다. 뭐지?. [남사장] 이탈리아는 예전에 결혼하고 아이들 출산 전에 여행한 적이 있었다. 피렌체, 피사, 로마, 밀란 등 도시 관광을 하면서 살이 따가울 정도로 더운 날씨와 항상 땀으로 눅눅해
땀 흘려 버는 돈
똑같이 일해도 우리 할아버지가 더 많이 벌었던 이유. [여사장's 에세이] 한국전쟁 중 1.4후퇴 때 남한으로 홀로 이주하신 할아버지. 자신의 모든 가족을 북에 두고 왔다는 죄책감과, 어떻게든 다시 그들을 만나겠다는 일념 하나로 낯선
퓨처캐스팅
by 퓨처리스트: 원하는 미래를 설계하기. [남사장] 2030년. 아침에 눈을 뜨면, 숙면을 도와준 침대에서 일어나 도톰한 이불을 정리하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한다. 왁작지껄 떠드는 두 딸의 등교를 위해 아내와 함께 집을 나
미움 받을 용기로 시작한 독일 유학
미움 받으면서 유학을 시작한 남사장과 미움 받지 않으려고 졸업을 한 여사장의 차이점. [남사장] 현재 아내와 결혼하고 싶은 생각으로 아무런 계획 없이 무작정 독일로 넘어 온 나는 독일어는 당연히 하나도 몰랐고, 독일에서 공부할 준비도, 일할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다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