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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황C의 따듯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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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사에 붙여
- 떠나는 아쉬움을 따듯하게 감싸준 격려의 편지들. 25년 다닌 정든 회사를 떠나 자회사로 파견 가던 '26.4.13일 아쉬움에 만감이 교차했다. 단순 파견 근무면 모를까 이번 파견은 사실 자회사로의 이직을 염두에 두고 내린 결단이
낭만에 대하여....승진에 대하여.....
- 승진이 직장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어느덧 돌아보면 직장 생활이 만 25년을 넘었다. 2000년대 입사 초 운 좋게도 당시 사장님의 총애를 받아 1년 만에 특별승진으로 대리를 달았을 때만 해도 나의 직장 생활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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