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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황C의 따듯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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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일사(一日一謝)
- 소소한 행복으로 내 삶을 물들이자.. 일일부독서구중생형극(一日不讀書口中生荊棘)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를 일일불감사구중생형극(一日不讀書口中生荊棘)이라 바꿔 올 한 해 실천해 보려 한다. 매일매일 소소한 감사 거리를
아빠 찾아 삼만리
- 가족의 소중함, 노동의 신성함. 어쩌다 보니 요즘 퇴근 후 시간이 나면 '아빠 찾아 삼만리'라는 프로그램을 일부러 찾아 보는 게 일과가 되었다. 언젠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외국에 사는 가족이 천
행복에는 눈뜬 장님
- 어느 젊은 맹인 이야기. 특히 피곤한 월요일 아침,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비몽사몽 출근을 위해 동작역에서 지하철을 갈아탔다. 4호선과 9호선 환승역인 동작역은 유동인구가 많다 보니 우측 2개의 에스켈레이터
장염(腸炎)
- 누구나 가끔은 휴식이 필요해... Chicago의 'Hard to say I'm sorry'는 "Everybody needs a little time away..."라는 가사로 시작된다. 물론 연인 사이에 이야기이
위대한 유산
- 아버지와 자전거와 나. 둘째 형과도 13살 차이를 두고 태어난 셋째 막내 아들은 아버지의 사랑이었다. 1934년생이신 아버지는 38살에 나를 낳으셨는데, 어머니는 이미 장성 한 형들 뒷바라지 한다고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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