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이라면 가게

- 뱃지

2022.09.23 | 조회 1 |
0
|

뜻을 슬기롭게

소설과 에세이

뱃지는 구부러진 상태로 산산조각이 나 있었다. 손바닥 크기보다 작은 뱃지가 조각 날수도 있다는 건 처음 알았다. 

 

멤버십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가입하시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 2022 뜻을 슬기롭게

소설과 에세이

 에서 나만의 뉴스레터 시작하기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53길 8, 8층 11-7호 / 070-8065-4275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