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eomrua@maily.so
시칠리아에서 잠시 머무는 마음들을 보냅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루아의 옹달샘] 나와 너 사이의 간격
요즘 같이 일하고 있는 시칠리아 사람들은 참 감정 표현도 많고, 사람들 사이의 신체 간격이 좁다. 체감상 한국 사람들보다 두 배 정도 가깝다. 말을 할 때도, 애정을 표현할 때도,
[루아의 옹달샘] 매일 같은 하늘은 없다
어느새 8월 중간을 지나가고 있다. 8월 15일은 Ferragosto라고 불리는데, 이탈리아의 가장 큰 여름 휴가 기간이다. 그래서 8월 15일을 전후로 적어도 일주일 이상 대부분
[루아네 옹달샘] 항상 춤추는 그녀, 에트나
안녕하세요. 어느새 빠르게 일주일이 지났네요. 점점 여름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데, 서울에서는 어떻게 여름을 나고 계신가요? 지난 주말 에트나 화산의 분화 활동 때문에 카타니아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