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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에서 잠시 머무는 마음들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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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네 옹달샘] 어딜 가든지 마음에 별을 품고 산다면
요가 강사로 지내다가 갑자기 이탈리아로, 피렌체에서 갑자기 또 시칠리아로 왔다. 계속해서 사는 곳이 바뀌고 하는 일이 일정하지 않았다. 불안했고 초조했고 두려웠다. 그런 순간마다,
[루아네 옹달샘] 7월 6일 첫 편지
안녕하세요! 뉴스레터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입니다. 시칠리아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카타니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시칠리아 섬 동남쪽에 위치한 도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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