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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업가의 전략을, 한국 1인 사업자가 써먹을 방법으로 해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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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은 부담돼요”라는 고객에게, 20만원짜리를 먼저 제안해도 될까?
가격을 깎기 전에, 고객이 처음 낼 돈과 내가 쓸 3시간을 같이 계산해봤습니다.. 견적서를 보냈습니다. 답장은 짧았습니다. “좋은데, 200만원은 지금 좀 부담스럽네요.”
“자료 감사합니다!” 그런데 왜 내 상품은 안 살까요?
무료로 너무 많이 줘서일까요? 홀모지의 체육관에서 다른 답을 찾았습니다.. “자료 잘 썼어요. 감사합니다!” 이런 답장을 받으면 반갑습니다. 스레드에서 내 글을 읽고, 프로필을 찾아오고, 이메일까지 남긴 사람이에요. 자료가 실제로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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