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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업가의 전략을, 한국 1인 사업자가 써먹을 방법으로 해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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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안 사셔도 됩니다”라고 했더니, 더 샀습니다
홀모지가 10년 걸려 배운 메뉴 업셀. 오늘 고객 한 명에게 보낼 처방전 메시지를 5분 만에 함께 만들어 봅니다.. THE DECODE · FRIDAY CLINIC | 금요일 처방실 오늘 가져갈 것: 고객 한 명에게 보낼 처방전 메시지 1장 · 읽는 시간 약 8분 · 실행 5분 바...
고객이 “아니요”라고 답했는데, 매출이 올랐다
홀모지가 쓰는 업셀은 딱 네 가지입니다. 뜯어보니 전부 같은 기술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술에는 쓰면 안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미국의 한 모피 코트 가게 이야기로 시작하겠습니다. 이 가게는 이런 광고를 냅니다. “코트를 맡기시면 귀마개를 무료로 드립니다.” 값비싼 모피 코트는 ...
“200만원은 부담돼요”라는 고객에게, 20만원짜리를 먼저 제안해도 될까?
가격을 깎기 전에, 고객이 처음 낼 돈과 내가 쓸 3시간을 같이 계산해봤습니다.. 견적서를 보냈습니다. 답장은 짧았습니다. “좋은데, 200만원은 지금 좀 부담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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