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터 마파🔋) 응답이 안녕! 오늘은 F&B, 외식 브랜드의 기획이나 마케팅을 맡고 있는 응답이라면 관심있을 무료 행사를 소개할게. 특히 퇴사 후 외식업 창업을 고민하고 있거나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면 이번 레터를 끝까지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
바로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에서 준비 중인 ‘사장님클럽’! 10월 12일 월요일 저녁 여의도 파크원 46층 사옥에서 열리는 무료 세미나인데, 이번 주제는 ‘불경기에도 살아남는 외식 브랜드의 조건’이야.

F&B 브랜드를 알리는 일을 하다 보면 궁금해지는 것이 있잖아. 이 매장에 손님이 줄을 서는 이유부터 작은 가게는 어떻게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 하는지, 아니면 유명 셰프들이 어떻게 자신의 이름을 걸고 브랜드를 만들지도!

이번 사장님클럽에서는 직접 외식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해온 사람들의 경험을 들으며, 이 질문들을 해소할 힌트를 얻을 수 있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조금 더 소개해 볼게!


첫 번째는 본죽을 운영하는 본아이에프야. 본죽은 폐업률 1%의 브랜드로 유명하잖아. 오랫동안 고객에게 선택 받아온 브랜드가 불경기에는 무엇을 보고, 어떤 전략을 세우는지 들어보려고 해.
특히 본아이에프의 이재의 컨세션본부 본부장은 본죽부터 본도시락, 병원 상권의 본우리반상까지 본아이에프의 다양한 브랜드를 담당했어. 이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외식업 트렌드와 생존 전략을 이야기할 예정이야.

다양한 F&B 브랜드를 기획하고 마케팅하는 입장에서도, 오랫동안 생존하는 브랜드가 어떻게 기획되고 운영되는지 구조를 알면 고객과 사업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잖아. 우리 브랜드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응답이라면 함께 들어보면 좋겠어.


순대국밥처럼 익숙한 메뉴로도 매출이 급성장하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두 번째로 만날 신주옥미의 조현명, 김규열 공동대표는 작은 매장에서 시작해 브랜드를 키워온 이야기를 들려줄 거야. (50개 매장의 월 평균 매출이 1.2억이라고 해. 대단하지?)
특히 약 12년 간 교직원으로 일하다 퇴사 후 만든 브랜드라는 점이 재밌어. '나도 퇴사하고 외식업 창업을 해볼까?'라는 생각을 한 응답이에게 더욱 와닿는 세션이 될 것 같아.

특히 매장 하나가 잘되는 것과 여러 매장에서 같은 경험을 만드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잖아. 신주옥미는 각 지점마다 메뉴와 인테리어를 차별화하고 있다고 하는데, 지점 확장을 검토 중인 F&B 담당자라면 가지고 있을 고민을 해결할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


마지막은 흑백요리사2의 ‘키친보스’, 스레파의 ‘브랜드 포식자’ 김호윤 셰프야. 방송 속 모습이 익숙한 응답이도 있지? 이번 사장님클럽에선 직접 만나서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해온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

특히 방송에서 보여준 이미지 뿐만 아니라 사업 실패와 재도전, 구성원과 조직문화를 만들어갔던 썰을 들려줄 예정이라고 해.
무려 14개의 브랜드를 만들며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브랜드 포식자'라는 별명을 얻은 김호윤 셰프. 그가 말하는 '절대 망하지 않는 브랜드 만드는 방법'과 IP를 활용한 밀키트 사업 등 F&B 사업 확장의 A to Z가 궁금하다면 꼭 이번 세션을 들어보면 좋겠어.

만약 함께 일하는 F&B 동료나 외식업에 관심 있는 지인이 있다면 이 레터를 꼭 공유해 줘. 혼자 듣고 돌아오는 것보다, 함께 듣고 우리 브랜드에 적용할 이야기를 나눠봐도 좋겠지?
아, 그리고 모집 기간은 10월 5일(월)까지라고 해. 일주일도 남지 않았고 티켓이 한정되어 있다고 하니 얼른 신청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이번 행사는 10월 12일(월) 오후 7시 티오더 본사(여의도 파크원타워 2, 46층)에서 열려. 퇴근 후에 오는 사람들을 위해 간단한 핑거푸드와 음료가 제공될 예정이야. 이번 사장님클럽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참석자 굿즈와 현장 럭키 드로우까지 준비되어 있어.
다만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서 신청 후 참가 확정 안내를 받은 사람들에 한해 입장할 수 있어. 외식 브랜드가 어떻게 살아남고 성장하는지, 그 일을 직접 해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번에 함께해 줘. 응답이가 맡고 있는 F&B 브랜드나 준비 중인 사업을 떠올리면서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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