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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제자리를 찾는 여정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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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도, 이직도, 시도가 무섭다면?
#91 두서없지만 드리고 싶은 말씀. 어제까지 아무 문제 없던 차에 문제가 생겼어요. 아침에 둘째를 등원시키는데, 차에서 오토바이 소리가 났습니다. 드디어 차를 바꾸는 구나 좋아하는 둘째를 겨우 데려다주고, 카센터에
이직 준비, 그렇게 하지 마세요.
#85 이직의 거짓말 5가지. 안녕하세요 정구철입니다. 이번 주에 가족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아빠, 엄마들 모두 비슷하시겠지만, 저에겐 가족의 즐거움 만큼이나, 체력적으론 꽤 버거운 일입니다. 언제든 시
회사 정말 나와도 될까?_직장 밖의 삶 만족하냐 묻는다면
#83 | Part. 4 직장 밖의 삶, 만족하냐고 묻는다면. 정구철 | 머스타드 씨드 컴퍼니 대표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대기업을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1%의 직장을 은퇴 후 힘들어하시는 부모님을 보며, 내 삶도 다르지 않을 거란 두려움이 밀려
회사 정말 나와도 될까?_왜 다시 직업을 바꿨는가?
#80 | 본업이 다시 망했을 때 깨달은 생존 방법. 안녕하세요 정구철입니다. 처음으로 토요일 오전에 인사드립니다. 일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앞으로 이직의 정석, 뉴스레터는 2가지로 운영됩니다. [항목1] 매주 발행하는 이직 콘텐
회사 정말 나와도 될까?_왜 하필 헤드헌터인가
#78, Part 2 | 퇴사 후 생존기. 안녕하세요 정구철 입니다. 매일 하천을 산책하며, 저 물길은 어떻게 길을 내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젖은 흔적만 남기고 스며들길 수차례, 그러다 고여진 것들이 쌓이고 쌓여, 결국 방향
회사 정말 나와도 될까?_대기업 퇴사 후 11년 기록
#77, Part 1 | 잘나가는 대기업을 왜 나왔나?. 안녕하세요. 정구철입니다. 헤드헌터에서 커리어코치를 본격적으로 병행한지 11년차가 되고 있습니다. 헤드헌터로서의 업이, 각자의 이해득실(90%가 연봉)에 따라 행동하는 비즈니스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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