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편지
선구자라는 단어의 뜻을 정확히 아시나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 사람? 자신만의 길을 가는 사람? 왠지 이런 느낌일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런데 백과사전을 보면 선구자라는 단어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 말을 탄 행렬의 맨 앞장에 선 사람
2. 어떤 일이나 사상에 있어 그 시대의 다른 사람보다 앞선 사람.
생각보다 꽤 상대적인 개념으로 서술되어 있지요? 다른 사람보다 앞서간다는 말은 결국 다른 사람의 속도와 비교를 해서 나오는 결과니까요. 하지만 막상 실제로 한 분야의 선구자를 만나보면, 누군가보다 앞서 있다는 생각도, 앞서나가고 싶다는 욕망도 전혀 없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아이러니하지 않나요? 남들보다 앞서고 싶은 욕망이 없는데 가장 앞서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게 말이죠. 오늘 만나볼 인터뷰 주인공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보다 앞선 존재가 되기를 바란 적 없이, 그저 내가 가장 나다울 수 있는 환경을 찾아 떠난 용감한 이십 대. 그리고 시간이 흘러 자연스레 우리나라에서 한 분야의 선구자라 불리게 된 그녀, 보사노바 뮤지션 나희경님을 만나봤습니다.
오프더모먼트
< 나희경 (보사노바 뮤지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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