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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형 가족 아닌 단수형 가족
4월 10일 :: off레터. 오늘의 편지 저희 집 거실 한쪽에는 작은 턴테이블이 하나 놓여 있어요. 저는 연초에 LP판 딱 1장씩을 사곤 하는데요. 올 한 해는 이 음악처럼 흘러갔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한
태어남을 선택한 적 없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택
4월 1일 :: 그럴 수도 있는 생각 일기. 오늘의 편지 일교차가 큰 날들이 반복되니 잘 안 걸리던 감기에 걸려 며칠 고생을 했습니다. 구독자님은 아픈 곳 없이 지내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이번 감기는 꽤 독하게 만나서
충분히 다정한 날들
3월 18일 :: 가장 충만하고도 불완전한 이야기. 오늘의 편지 안녕하세요. 에디터 민정입니다. 어느덧 코끝에 바람이 제법 보드라워진 3월 중순입니다. 새해에 세웠던 다짐들이 조금씩 희미해질 무렵이라 그런지, 이맘때면 꿈이나 성취
완독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3월 13일 :: off레터. 오늘의 편지 “작가님, 어떻게 하면 책장을 좀 넘길 수 있을까요? 책을 사긴 하는데 막상 펴기가 힘들어요.
꿈을 짓는 여정
3월 4일 :: 그럴 수도 있는 생각 일기. 오늘의 편지 긴 겨울을 지나, 햇빛의 온도가 조금씩 달라짐을 느낍니다. 웅크리고 있던 마음도 천천히 제 자리를 찾는 것 같아요. 이런 계절에는 자연스럽게 상념이 많아지고는 합니다.
장재열의 비밀 노트를 공개합니다.
2월 13일 :: off레터. 오늘의 편지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사랑하며 다치는 사람, 삶
2월 4일 :: 그럴 수도 있는 생각 일기. 오늘의 편지 내내 겨울을 살다보니 추위 자체보다, 차갑게 쌓인 피로가 더 선명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같은 온도여도 몸이 더 무겁고, 마음도 조금은 느리게 움직이게 되죠. %name
비워낸 마음, 채워진 폴더
1월 21일 :: 가장 충만하고도 불완전한 이야기. 오늘의 편지 안녕하세요. 에디터 민정입니다.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1월이네요. 새해를 맞이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다짐들, 올해는 꼭 지켜야겠다는 결심들, 그리고 여전히 정리되지
이 겨울, 내가 당신에게 쿠키를 건네는 이유
1월 9일 :: off레터. 오늘의 편지 “장 작가님, 이번에도 그거 해요?”
기억을 넘어 추억이 되는 순간들
1월 7일 :: 그럴 수도 있는 생각 일기. 오늘의 편지 이불 속에서 나오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것을 보니 겨울이 깊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뾰족한 바람에 코끝이 찡하고 눈물도 고이는 날들입니다. 구독자님도 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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