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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에서 활자가 되기로 마음 먹은 이들이 이면으로 가 우리의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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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호
구독자는(은) 빗속에서 뭐해?. 화창한 5월의 하늘은 충분히 만끽하셨나요? 구름이 흐르는 방향을 보면 봄을 지나 초여름으로 가고있는 듯 합니다. 기분좋은 바람과 조금 뜨거운 햇빛, 때때로 쏟아졌던 당황스러운 물방
26년 4월호
결국, 모두, 연결되어 버린.. 우리는 글을 쓰고, 공유하고, 읽고, 소통합니다. 필진인 활자들이 독자 여러분인 잉크와 연결되는 이 관계는 오직 글을 통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로가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우
26년 3월호
다시 보고 싶은 공간과 없어도 불러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순간이동, 시간이동 기술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아직 개발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만들어지기 어려울 수 있지만 우리의 상상 속에서는 언제나 벌어지고 있죠. 지난주에 먹었던 마라샹궈
26년 2월호
말장난이 도래했다. 고난의 서막이 열렸다. 이제 잉크들 차례다.. 말실수와 말장난은 한 끗 차이 같아 보입니다. 활자들끼리 이번 호 주제를 고민하다가 나온 아이디어 하나. ‘2월(양력의 두 번째 달)에 이월(옮기어 넘김)하기’. 분명 주제를 정할
26년 1월호
2026년을 맞이하며 잉크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안녕하세요. 올록볼록클럽입니다. 잉크로 가득 덮여 있는 종잇세상 속에서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마음 먹고 이면지로 건너온 활자들이라고 여겨주시면 되겠습니다. 월간지를 쓰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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