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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0명에게 물었다. "AI가 뭘 해주길 바라세요?"
사람들이 AI에게 진짜 원하는 건 더 빠른 업무가 아니라, 업무 너머의 삶이었다.. 들어가며 라이언님, 누군가 "AI가 뭘 해주면 좋겠어요?"라고 물으면, 뭐라고 답하시겠어요? 아마 대부분은 "업무 효율화"부터 떠올릴 거예요. 이메일 자동 분류, 보고서 초안
경제학자가 5배 빨라졌다. 하지만 퀄리티는?
진짜 경쟁은 '오류를 잡는 속도'와 '오류를 만드는 속도' 사이에 있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최근 경제학계에 흥미로운 풍경이 펼쳐지고 있어요. 다트머스 대학의 Paul Novosad 교수는 AI 덕분에 실제 연구 질문을 고민하는 데 쓸 수 있는 시
아무리 훈련해도 뇌는 멀티태스킹을 못 한다
연습하면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통념, 새 연구가 정면으로 반박했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스왈드의 지식토킹이에요.
2,500억 달러를 쏟아부었는데, 왜 경제 지표에는 안 보일까?
AI의 기술적 능력과 경제적 효과는 서로 다른 시간표 위에 있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스왈드의 지식토킹입니다.
회사를 무너트리는 가장 효과적인 검증된 방법
조직을 망치는 법과 살리는 법은 같은 행동의 방향만 다르다. 들어가며 구독자님,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간단히 끝날 수 있는 안건인데 "위원회에서 한번 검토해 봅시다"라는 말에 2주가 흘러버린 적.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을 다음 회
AI가 일을 줄여주지 않는 구조적 이유 — 160년 전 석탄과 2025년 프롬프트의 공통점
효율이 좋아질수록 오히려 더 바빠지는 역설, 당신의 책상 위에서도 벌어지고 있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한 가지 질문을 드릴게요. AI를 업무에 쓰기 시작한 뒤, 정말로 퇴근이 빨라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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