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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은 MBTI 내향형(I형) 인간 세 명의 취향이 담긴 뮤직 큐레이션 뉴스레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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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24] 🥦 여름 끝자락에 함께하는 곡
선물 같았던 순간에 관한 이야기. 반갑습니다, 콜리🥦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때가 찾아왔네요. 열대야가 물러났어요! 아침과 밤은 대체로 선선, 때로는 좀 춥게 느껴질 정도로 서늘하고, 한낮엔 아직 더운 시기가 왔
[Vol.197] 🍄 기타리스트가 된다면, 연주하고픈 노래 3곡
존 메이어, 에릭 클랩튼, 브라이언 메이 기다려라. 안녕하세요, 로이🍄 입니다. 여러분은 취미 생활로 무엇을 하시나요? 저는 요즘 퇴근 후 제 일상을 좀 더 풍성하게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25년을 시작하며 만든 만다라트 계획
[Vol.191] 🥦 건강하게 겨울을 나기 위한 노래
속보에 지친 몸과 마음에 신경안정제가 돼. 반갑습니다, 콜리🥦입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벌써 보름이 지났습니다. 계절적으로는 겨울의 가운데쯤을 지나고 있는 듯하고요. 제가 살고 있는
[Vol.178] 🥦 바로 요즘 같은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음악
어서요, 가을은 짧으니까요. 반갑습니다, 콜리🥦입니다. 와 시월이 되었어요. 어느덧 4분기, 올해가 석 달이 채 남지 않았네요. 연말이 머지 않았어요! 시월이면 전국이 단풍으로 물들고 가을이 완연해야 할 것
[Vol.114] 🌻 음악으로 더위를 견디는 몇 가지 방법
명상하듯 가라앉히거나, 때려 부수거나, 관조하거나.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숑🌻입니다. 문자 그대로 폭염의 나날입니다. 말복 날짜를 검색하다가 복날에 대한 재밌는 속담을 발견했습니다. '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는
[Vol.88] 🌻 진짜 새해는 음력 1월 1일부터입니다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설 연휴가 물러간 평일에 편지를 부치는 숑🌻입니다.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 보내셨나요? 한파가 여전히 기세등등한데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로 말할 것 같으면 연
[Vol.23] 🥦 가을 하늘 공활한 요즘에는 이런 곡 어떤가요
청명한 하늘, 근데 이제 음악을 곁들인. 반갑습니다, 콜리🥦입니다. 시월초였나요, 아직 여름이 완전히 가시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최저 기온 1도를 찍은 적이 있었죠. 급작스러운 겨울 맛에 안 그래도 짧은 가을이 올해는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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