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따뜻한 라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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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바람이 불어오는 그곳을 따라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 "내 고향 미야와디는 정말 예쁜 곳이었어. 밤이면 하늘에 별이 지금처럼 많았지."
#8 조그만한 슬픔과 거대한 사랑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내게는 어릴 때부터 조그만한 슬픔이 있었다. 시간을 거슬러 그 예민하고 여린 아이에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이렇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
#3 주인공으로 사는 사람 곁에서 배운 것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 ‘나.. 이 연애, 이제 못할 것 같애…‘
#7 서로의 부재를 채워주는 존재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 Today Playlist
#2 이런 여행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이런 여행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한국으로 먼저 떠나는 그는 나를 꼭 안으며 이렇게 이야기했다.
#1 아침을 먹기 위해 떠나는 사람
6년째 같은 곳은 여행하는 이유 . 정처없이 떠돌고 방황하다 이제야 집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여기는 태국의 북부도시, <빠이>다. 시끌벅적하고 사람에 치여 자주 외로움을 느꼈던 태국 방콕을 드디어, 벗어났다.
기꺼이 자기만의 길을 걸으려는 당신에게, 매주 금요일 여행레터를 전합니다. [☀️오늘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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