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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메시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좋은 문장들.
뉴스레터
나는 나비를 보았어, 삶에는 무엇인가 보다 충만된 것이 있는 거야
# 『꽃들에게 희망을』 트리나 포올러스 그러던 어느 날 먹는 일을 중단하고 애벌레는 생각했습니다. "삶에는 그냥 먹고 자라나는 것 이상의 무엇인가가 있지 않겠는가." "제발 말해주
나의 꽃을 피우다
# 젊음은 무엇인가? 꿈이다. 사랑은 무엇인가? 꿈의 내용이다. 쇠렌 키르케고르
언젠가 반드시 도래할
# 세상 모든 꽃을 잘라버릴 수는 있어도 봄이 오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파블로 네루다 나는 비로소 이 감질나는 봄꽃의 기다림이 나를 괴롭히기보다는 성장하게 함을 깨달았다. 네루
사랑하기를 방해하는 세상에서 사랑하려 애쓰는 우리
# 꽃을 좋아해 꽃 그림을 많이 그렸다는 화가 이중섭. 6·25전쟁으로 부산에 피란 가 있던 시절, 그는 친구 집에 얹혀 살았는데, 하루는 친구 아내가 식탁에 꽃이 좀 있었으면 좋
풀 이름을 알게 되면 말을 걸 수 있다
# 소설가 박완서의 작품에는 식물과 꽃이 많이 등장한다. 싱아, 파드득나물, 며느리밥풀꽃 등 수십 종의 식물이 그녀의 자전적 소설과 수필 구석구석에서 추억과 심경을 대리하며 독자와
저 나무에 핀 꽃들을 따라가시오
# 저 나무에 핀 꽃들을 따라가시오 동백에서 목련으로, 활짝 꽃 핀 산벚나무에 이르기까지 봄은 달리고 또 달린다. 멀리서 달려온 봄이 산벚나무에 도착한다. 연분홍 벚꽃이 연두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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