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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메시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좋은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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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옳은지 묻지 말고, 네 영혼과 그 영혼의 필요를 네 몸처럼 받아들이렴
# 헤르만 헤세의 나로 존재하는 법 우리는 ‘이런 식으로 사는 게 맞는 것일까?’라고 묻지 말아야 한다. 그런 질문에는 답이 없다. 모든 방식은 나름 맞는 방식이다. 오히려 이렇게
나무는 설교하지 않는다 노래할 뿐이다
# 나무는 내게 언제나 사무치는 설교자였다. 나무와 이야기할 줄 아는 사람, 나무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사람은 진리를 경험한다. 나무는 교훈이나 비결을 설교하지 않는다. 삶의 가장
살면서 겪는 일들이 밀물처럼 들어왔다 썰물처럼 나갔다
remem. # 헤르만 헤세는 문학작품뿐 아니라 수백 편의 수채화와 시화를 남긴 것으로 유명하다. “펜과 붓으로 작품을 하고 있을 때가 포도주에 취한 것처럼 삶을 견딜 수 있게 해
죽음으로 도망치게 둘 순 없다
remem. # 인생에 주어진 의무는 다른 아무것도 없다네. 그저 행복하라는 한 가지 의무뿐.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지. 헤르만 헤세 〈행복해진다는 것〉
나는 자연이 던진 돌이었다
remem. # 『데미안』 헤르만 헤세 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나는 살아 보려고 했다. 그러기가 왜 그토록 어려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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