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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은 물 마시듯 해줘야 한다
remem. # ‘사람을 위해 마음을 써주는 건 과하지 않구나’ 많이 느꼈다. 정숙은 엄마이기도 하고 딸이기도 해 모든 게 남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 사람이다. 타인을 위해 마음과
매일, 짧게, 혼자
remem. # 오늘도 한밤중에 읽는 선가귀감. “풀꽃 향기로운 길을 가지 않으면 꽃 지는 마을에 닿기 어려우리(不行芳草路難至落花村).” 풀꽃 향기로운 길은 머무는 곳이 아니라 거
손 감독은 성적보다 행복을 강조했다
#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축구를 그만둔 뒤 막노동도 마다 않으며 생활고에 시달렸지만, 그는 아들에게 축구를 시킬지 말지는 자신이 결정하지 않았다고 했다. "나는 2세에게 축구를 시키
꾸준히 하면 엄청난 것이 생긴다
# 잘 먹고 푹 쉬기 뇌는 내가 경험하는 고통이 육체적 통증인지, 정신적 통증인지 구별하지 못한다. 그런데 우리는 육체적 고통을 받을 때에는 잘 먹이고, 잘 쉬게 하고, 잘 치료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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