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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시 양조장의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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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집시 7월호 : We Ferment Together!
발효란 무릇 따로 놀던 맛들이 엉겨붙고 하나가 되면서, 한 차원 깊이가 더해지는 과정! 팀워크도 그렇습니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끈끈하게 함께하며 폭발적인 시너지가 나는
월간집시 6월호 : 자연아 부탁해
내일이 7월인데, 이렇게 선선한 6월이 또 있었나 싶습니다. 당장 많이 덥지 않아서 좋긴 하지만.. 제철에 제 것이 오는 오래된 자연의 약속이 점점 예측되지 않아지는 것 같은데요.
월간집시 5월호 : 보라빛 맥주가 온다
‘맥주도 미식이 될 수 있을까?’ 맥주가 그저 시원하게 탄산감으로만 먹는 술이라는 사람들의 편견을 깨고, 맥주도 미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특히 서울집시의 B
월간집시 4월호 : 내 취향 라거 찾기
라거를 좋아하시나요? 그렇다면 이번호 집중해주세요. 매장에서 ‘평소에 어떤 맥주 좋아하세요?’라고 여쭤보면 열에 아홉은 라거(Lager)를 말씀하십니다. 그만큼 라거 맥주는 전세계
월간집시 3월호 : 세상을 더 행복하게
개나리도 매화꽃도 벚꽃도 만개하는 따뜻한 봄이 왔습니다. 흔한건 싸고 귀한건 비싸다 라는 말처럼.. 긴 겨울끝에 만나는 짧은 봄이기에 더 설레고 더 값지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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