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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때 던지면 해로운 질문들
그러나 한 번쯤 꺼내야 하는 칼답들. 모든 직장인이 엑셀에 능통하진 않다. 한때 나는 피벗테이블을 잘 만들고 싶었다. 오늘도 나는 카카오톡 PC버전의 채팅방 배경을 엑셀 테마로 설정하고 일하는 중간 중간 뜻하지 않게
나와 나잇살과 긴 당충전
죽음의 타바타를 시작하며 쓰는 감량 선언문.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말은 취소하겠다. 대신 그 말을 고쳐 쓰겠다. 나이만 먹어도 살이 찐다. 이렇게 하릴없이 말을 고쳐 쓸 시간에 몸을 고쳐 쓰면 어떨까. 이 글은 지극히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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