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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상담사의 이런 저런 잡생각과 일상
뉴스레터
상담에 매달렸던 것이 회피였다니
연애, 결혼과 출산 그리고 가족. 상담에 매달렸던 것이 회피였다니. 고작 이 한 페이지도 안 되는 글을 몸으로 느끼는데 수 년이 걸렸다.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은 상담자로서 성공하고 이런 것이 아니었다. 물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지금도 여전히 제가 상담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이 안 믿기는 순간이 대부분입니다. 그냥 상담이나 심리학이 재밌어서 취미처럼 탐독하는 사람이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1.저는 꽤 어린
상담하는 즐거움
상담에 관하여. 상담 일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순간이 있습니다. 근래 정말 그런 경험을 하고 있어요. 1.상담을 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괴로운 일입니다. 물론 어떤 일이 그렇지 않겠느냐 만은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처음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메일리라는 공간을 통해 여러분과 다양한 순간을 공유해 보고 싶어요. 저는 여러분과 수다를 떨고 싶습니다. 생각해 볼만한 것들에 관해서요. 지극히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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