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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상담사의 이런 저런 잡생각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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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한 번 보았습니다.

트로이에서 누가 돌아왔~~게~~.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셨나요? 혹은 투니버스에서 보셨을까요? 그렇다면 당신은 오디세이 영화를 무족권 재밌게 보시게 될 겁니다. 1.인터스텔라 때 아이맥스 혹은 큰 상

2026.08.11·조회 16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

당신은 어떤 사랑을 향해 있나요?. "맛있는 요리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한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게 하죠. 마르케 역시 마찬가지일 겁니다. 마르케를 여행하는 동안 당신은 당신과 지금 이 순간을 함께하지

2026.08.04·조회 60

편지 -답장-

나는 지금 윤석철 트리오라는 밴드의 노래를 듣고 있어. 의도해서 들은 것은 아니고, 어쩌다 보니. 적당히 신나고 적당히 잔잔해서 배경음처럼 깔아두기가 좋네. 얼마 전 ‘b주류초대석

2026.07.22·조회 84

꿈 일기

저는 꿈을 자주 꾸는 편입니다. 서 너 개씩 기억이 날 때도 있고, 못해도 한 개는 항상 기억나는 것 같아요. 1.그중에서 굉장히 힘든 꿈이 두 종류 있습니다. 하나는 몽중몽이고,

2026.07.09·조회 116·댓글 7

편지

편지. 안녕, 여기는 비가 온다. 날은 습하고 축축해, 그런 날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기분이 썩 나쁘지는 않아. 방금 ‘기분이 나빠’라고 적었다가 글을 지웠는데, 비 오는 날을 별로 좋아하

2026.07.07·조회 101

이선민을 아시나요?

이선민 급습. https://www.youtube.com/watch?v=8P47NobQWeE 요즘 빠진 컨텐츠입니다. 이선민 급습 1.벌써 한 달 정도 이선민 컨텐츠만 봅니다. 집에 오면 항상

2026.07.02·조회 117

미워하는 감정에게

너 미워. 미워하는 감정에 대한 글을 써보고 있습니다. 재밌고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1.왠지 저는 저는 미움 그 자체에 더 관심이 갑니다. 생각해 보면 미움도 감정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

2026.06.24·조회 164·댓글 2

옷에 있는 택 자르려다가 옷까지 자름

속상해서 쓰는 메일리. 옷 목 쪽에 있는 택 자르려다가 아끼는 옷까지 잘라서 구멍이 난 것이 너무 속상해서 쓰는 글입니다. 1.때는 바야흐로 2026년 6월 이제는 비가 오지 않아도 충분히 습한 날씨가

2026.06.19·조회 120

저 여기 있어요

기다려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1.우리는 모두 다른 시간을 살아갑니다. 각자의 세계에서 모두 다른 것들을 경험해요. 내가 보는 것이, 네가 보는 것이 되지 않고 네

2026.05.22·조회 119

옛날 꿈을 자꾸 꿉니다.

과거가 그리운가요?. 요즘 자꾸 옛날 꿈을 꿉니다. 이전에 다녔던 학교, 학원, 친구, 선생님, 연인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들과 과거의 순간을 다시 보내거나, 어쩌면 존재했을지 모를 미래를 삽니다. 1

2026.05.13·조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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