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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상담사의 이런 저런 잡생각과 일상
뉴스레터
오디세이 한 번 보았습니다.
트로이에서 누가 돌아왔~~게~~.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셨나요? 혹은 투니버스에서 보셨을까요? 그렇다면 당신은 오디세이 영화를 무족권 재밌게 보시게 될 겁니다. 1.인터스텔라 때 아이맥스 혹은 큰 상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
당신은 어떤 사랑을 향해 있나요?. "맛있는 요리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한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게 하죠. 마르케 역시 마찬가지일 겁니다. 마르케를 여행하는 동안 당신은 당신과 지금 이 순간을 함께하지
편지 -답장-
나는 지금 윤석철 트리오라는 밴드의 노래를 듣고 있어. 의도해서 들은 것은 아니고, 어쩌다 보니. 적당히 신나고 적당히 잔잔해서 배경음처럼 깔아두기가 좋네. 얼마 전 ‘b주류초대석
꿈 일기
저는 꿈을 자주 꾸는 편입니다. 서 너 개씩 기억이 날 때도 있고, 못해도 한 개는 항상 기억나는 것 같아요. 1.그중에서 굉장히 힘든 꿈이 두 종류 있습니다. 하나는 몽중몽이고,
편지
편지. 안녕, 여기는 비가 온다. 날은 습하고 축축해, 그런 날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기분이 썩 나쁘지는 않아. 방금 ‘기분이 나빠’라고 적었다가 글을 지웠는데, 비 오는 날을 별로 좋아하
이선민을 아시나요?
이선민 급습. https://www.youtube.com/watch?v=8P47NobQWeE 요즘 빠진 컨텐츠입니다. 이선민 급습 1.벌써 한 달 정도 이선민 컨텐츠만 봅니다. 집에 오면 항상
미워하는 감정에게
너 미워. 미워하는 감정에 대한 글을 써보고 있습니다. 재밌고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1.왠지 저는 저는 미움 그 자체에 더 관심이 갑니다. 생각해 보면 미움도 감정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
옷에 있는 택 자르려다가 옷까지 자름
속상해서 쓰는 메일리. 옷 목 쪽에 있는 택 자르려다가 아끼는 옷까지 잘라서 구멍이 난 것이 너무 속상해서 쓰는 글입니다. 1.때는 바야흐로 2026년 6월 이제는 비가 오지 않아도 충분히 습한 날씨가
저 여기 있어요
기다려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1.우리는 모두 다른 시간을 살아갑니다. 각자의 세계에서 모두 다른 것들을 경험해요. 내가 보는 것이, 네가 보는 것이 되지 않고 네
옛날 꿈을 자꾸 꿉니다.
과거가 그리운가요?. 요즘 자꾸 옛날 꿈을 꿉니다. 이전에 다녔던 학교, 학원, 친구, 선생님, 연인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들과 과거의 순간을 다시 보내거나, 어쩌면 존재했을지 모를 미래를 삽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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