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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상담사의 이런 저런 잡생각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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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놀이 하셨어요? 너무 스팸메일 같은 제목인가..?

벚꽃. 4월5일은 절기로 '청명'이었습니다. 하늘이 청명하다의 청명은 절기에서 따오는 말이라고 하네요. 1.저도 최근에 알았는데 '청명에는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튼다' 라는 속담이 있다

2026.04.08·조회 78·댓글 1

불안과 조급함이 따라올 때

다들 어떻게 견디시나요?. 조급함은 마음이 급해 차분하지 못하고 서두르며 결과를 빨리 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진 상태로, 불안 초조 비교 자기비난 같은 감정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네이버가 말합니다.

2026.03.31·조회 64

프로젝트 헤일메리

쉽게 이야기하면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겪는 주인공의 좌충우돌 성장기! 정도입니다. 일종의 로드트립 같은 느낌입니다. 1.마션의 작가가 쓴 책의 원작이라고 해요. 마션도 진짜 몰

2026.03.23·조회 74

뇌 팝니다.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어떤 기억을 당신에게 판다고 합니다.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또는 얼마에 팔 수 있겠습니까? 1.영상을 보면 뇌 과학의 발전이 따라가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 원래도 못 따라가기는

2026.03.19·조회 74

맹구에게

맹구는 가명이야. 맹구야. 왜 이리 매 년춥니. 그래도 봄을 알리는 날인데 보러 가는 날이라도 좀 따숩게 어떻게 안 되겠니? 올해로 10년이 됐다. 10년.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10년 동

2026.03.11·조회 67

흑백 요리사2

나야, 재도전. 나야, 재도전. 아조씨가 이렇게까지 귀여울 일입니까? 1.흑백 요리사1을 보고 '뭔가 나도 요리를 하고 싶은데!!' 했던 때가 그리 오래지 않은 것 같은데, 2가 끝났습니다. 흑백

2026.03.03·조회 73

지독한 불면증

잠이 안 들어요. 3주에서 4주 가량 불면증을 겪었습니다. 죽을 맛이더라고요. 1.시작은 갑작스레 찾아왔습니다. 정말 정말 피곤했는데 진짜 흥미로운 유튜브를 보느라 무시하고 좀 더 보다가 잤습니다.

2026.02.25·조회 91

만난 적이 없어도, 이별.

만나지 않았어도, 어떤 유형의 무언가가 정의되지 않았어도 이별은 존재할까요? 1.딱 떠오르는 것은 '외사랑' 입니다. 정의에 따르면 한쪽만 상대편을 사랑하는 일. 자신이 상대편을

2025.12.22·조회 106

사랑은 타이밍? 글쎄요

응답하라 1988. '그러나 운명은 그리고 타이밍은 그저 찾아드는 우연이 아니다. 간절함을 향한 숱한 선택들이 만들어 내는 기적 같은 순간이다. 주저 없는 포기와 망설임 없는 결정들이 타이밍을 만든다

2025.12.09·조회 145

보내는 편지

겨울의 초입에서 당신을 떠올립니다. 가을을 떠나보내는 마음은 내게 평소 읽지도 않는 시집을 집어 들게 합니다. '별 수 있나' 하며 이해도 안 되는 시 몇 구절을 따라 적다 보면,

2025.11.18·조회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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