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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서울)
2027 대입의 판이 이미 결정됐다 — 수시 확대·정시 축소 흐름 속, 고1이 지금 반드시 설계해야 할 입시 전략 가이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지금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현 고1(2009년생)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핵심 입시 정보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공식 자료 ...
비서울권 32개 의대 '5년간 3342명 증원'… 전원 지역의사제 '10년 복무 필수'
2027년 490명, 2029년까지 613명, 2031년 813명 증원. 2027학년도 490명부터 단계적 확대… "지역 공공의료 지원 각오 없으면 진입 불가" 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 5년간 의과대학 입학정원을 총 3342명 확대하고
N수생 16만명 '돌파' 예고.. 2027대입 경쟁 '극대화'
AI·반도체 계약학과·의대 '재취업 트렌드'. 2027학년도 입시 N수생 대거 유입 2027학년도 대입에서 N수생이 16만명을 넘어서며 현역 수험생에게 불리한 경쟁 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 2026 정시 탈락자가 전년 대비 6
EBS 중학프리미엄, 진로·진학 통합 서비스 대폭 확대
희망 진로와 전공을 찾는 중학생이라면, 필독!. 📚 EBS 중학프리미엄, 진로·진학 통합 서비스 대폭 확대
미래형 대입제도 제안 - 2033년 수능 축소, 2040년 수능 폐지
서논술형 평가 도입 확대, 절대평가 전환, 고교 교육과정 중심 대입체제 정착. 1. 비전과 목표의 핵심 의미 비전 “배움으로 성장하고, 성장으로 미래를 여는 책임교육”은 결과(점수·서열)보다 학습 과정과 성장 궤적을 교육의 중심에 두겠다는 선언입니다. 즉,
"2028학년도부터 특성화고, 24학점 이상 이수 시 대입 ‘동일계열’로 인정"
2028학년도 대학입시, 특성화고 전공 인정 방식 대폭 개편. 대교협, 대학·고교·교육청 의견 수렴 통해 정책 확정 2028학년도 대학입시부터 특성화고 졸업자의 전공 인정 기준과 입시 일정이 크게 달라진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 치르게 될
27학년도(현 고2) 최저 없는 중앙대(창의형/신설) 논술로 준비하라!
약학부, 의학부 수리논술 최저미적용!. 중앙대가 2027학년도 입학전형시행계획을 발표했다. 2025년, 현 고2 학생들이 눈여겨봐야 할 부분이 신설됐다. 논술(창의형) 전형이다.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논술고사가 출제
육군사관학교 1차 필기 무시험 "미래국방인재전형"신설
1차 필기미실시, 면접80%, 체력검정20%, 내신 미반영, 수능최저 3합8. 육군사관학교가 파격적인 전형을 신설했다. '미래국방인재전형'이다. 이 전형은 고등학교 학교장 추천을 받은 자 중 1차 필기 시험 대신, 학교생활기록부 서류평가를 통해 우수 인재를
고1부터 적용! '정시 40%' 규제, 완화된다
정시 40% 의무화 완화, 수시·정시 경계 흐려지는 대입 환경… 학부모의 전략적 접근 필요. [교육 뉴스레터] 고1부터 바뀌는 정시 비율… ‘정시 40%’ 규제, 일부 완화된다 2028학년도 대입부터, 서울 주요 대학에 적용되던 ‘정시 40% 이상 선발’ 기준이 완화된다.
공교육이 변화한다. 실시간 피드백과 융합형 참여교육으로의 진화
참여형 수업, 융합적 사고, 하이브리드 학습… 교실이 달라지고 있다. 수업 중 실시간 피드백으로 수학 학습 효과 향상 — 교육 방식의 진화, 이제는 융합교육이 답이다 — 최근 한 고등학교에서 수학 수업 중 학생들이 푼 문제를 교사가 실시간으로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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