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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세상에 흉악한 물건은 죄다 영국놈들이 만드는군요." ―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中 영국의 오늘은 언제나 과거와 함께 움직이고, 그 과거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문화, 예술, 철학, 제도 및 세계 질서 속에 녹아있습니다. 이 뉴스레터는 그 느리지만 촘촘한 연결을 들여다보며, 영국이라는 나라를 매주 함께 읽어나갑니다. <토요일 - 대영박물관엔 없는 이야기들> 문화, 정치, 예술, 역사, 사회,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것. 표면 너머의 영국을 들여다봅니다. <일요일 - 장르 문학으로 읽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발행인이 영국 추리소설과 SF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애거서 크리스티부터 닐 게이먼까지, 장르 문학이라는 렌즈로 영국의 상상력과 시대정신을 탐구합니다. 매주 여러분의 시야를 영국이 전세계에 미친 광활한 영향력만큼 넓고 깊게 확장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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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유기견 보호소, 영국 ‘배터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의 지지를 받았던 1860년 런던의 혁명적 아이디어. 1860년 가을, 런던 북부 홀로웨이의 어느 허름한 마구간에서 개 한 마리가 죽어가고 있었다. 길에서 굶주린 채 쓰러져 있던 것을 한 여성이 데려왔다. 먹이고, 돌보고, 살려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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