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theslash.online
평화와 커먼즈의 렌즈로 세상을 봅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죽지 않는 국가를 상대로 싸우는 일 -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들이 남긴 것 / 아츠타 케이코
중국의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 완아이화(万爱花, Wan Aihua)님을 마지막으로 만난 것은 2013년 여름이었다. 나는 당시 대학원생으로, 중국 산시성의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의 대
寿命の無い国家と闘うこと~中国の日本軍性暴力被害者たちの遺したもの / 熱田敬子
中国の日本軍性暴力被害者・万愛花(Wan Aihua)さんに最後にお会いしたのは、2013年の夏だった。私は当時大学院生で、中国・山西省の日本軍性暴力被害者の対日裁判闘争を支援してきた、山西省・明らか
또 하나의 벽돌을 쌓으며 / 양성우
<1> 서울고등법원(2심)은 2023년 11월 23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및 그 유족인 원고들이 일본국을 상대로 제기한 2차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일본 정부가 주장한 국가면제를
셀 수 없는 존재들의 지도 / 문아영
야스쿠니, 뉴스로만 듣던 그 곳에 가보게 될 줄은 미처 몰랐다. 지난 3월 말, 평화교육에 관심을 가지신 일본 분들을 만날 기회가 생겨 동료와 도쿄 출장을 다녀왔다. 출장 중 하루
침묵이 언어라는 것 / 김가연
세계에서 가장 오래도록 멈추지 않는 시위가 있습니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다른 말로 ‘수요집회’ 입니다. 1992년에 처음 시작한 수요시위는 다음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