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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생각할 겨를

잠시 생각할 겨를

뜨거웠던 지난 여름, 피스모모의 평화교육진행자들이 모였습니다. 인공지능을 평화와 인권의 시선으로 읽어내며, 공존을 위한 인공지능은 어떠한 모습이어야 하는지, 교육 콘텐츠로 녹여내는

2026.09.09·조회 328
잠시 생각할 겨를

인공지능이 아니라 결국 인간이 문제일 수도  

9월의 더슬래시는 <공존을 위한 AI 리터러시: 인공지능, 평화·인권으로 읽어내기> 자료집과 영상강의 개발에 참여한 피스모모의 진행자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료집과 영상강의는 피

2026.09.09·조회 141
잠시 생각할 겨를

시간의 틈새에서 멈추고 사유할 수 있기를

9월의 더슬래시는 <공존을 위한 AI 리터러시: 인공지능, 평화·인권으로 읽어내기> 자료집과 영상강의 개발에 참여한 피스모모의 진행자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료집과 영상강의는 피

2026.09.09·조회 139
잠시 생각할 겨를

적응은 하고 있는데, 마음은

9월의 더슬래시는 <공존을 위한 AI 리터러시: 인공지능, 평화·인권으로 읽어내기> 자료집과 영상강의 개발에 참여한 피스모모의 진행자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료집과 영상강의는 피

2026.09.09·조회 158
기획/평화는 모두의 것

語られずに埋もれてしまわないように

はじめまして。トモコ(北川知子)です。ピースモモの専門委員会に日本から参加しています. 2025年、ピースモモは大切な仲間のミドリ、ミス、ミカ、トモコ、ミレ、ナツハを、日本と韓国をつなぎながら活動する「専門委員」という名でお迎えしました。これからThe Slashで毎月1回、専門委員の皆

2026.08.25·조회 171
기획/평화는 모두의 것

말하지 못한 채 묻히지 않도록

안녕하세요. 토모코입니다. 피스모모 전문위원으로서 일본에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5년, 피스모모는 피스모모의 소중한 동료 미도리, 미수, 미카, 토모코, 미래, 나츠하님을 ‘전문위원’이라는 이름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일본과 한국을 이으며

2026.08.25·조회 125
기획/평화는 지역의 것

우르릉 쾅쾅, 번쩍이는 그들의 평화

“이제부터 여기서 떨어지면 탈락이야. 시~작!” 도로 위에 흩어져 있던 아이들이 일제히 난간으로 올라와 다닥다닥 붙는다. 한 발만 디딜 수 있는 좁은 턱 위에서 난간을 간신히 붙잡

2026.08.12·조회 217·댓글 1
기획/ 캠프페이지

낙원을 다시 걷다

: 공간과 기억의 역사로 읽는 하와이의 밀리투어리즘. 8월의 캠프페이지 기획은 밀리투어리즘의 시선으로 하와이의 역사를 읽는 '디투어(Detour)' 의 경험을 담습니다. 몇 년 전, 하와이에서 학부 생활을 하던 중 카힐 카지히로 교수

2026.08.12·조회 266
기획/평화는 모두의 것

「学校のふつう」をアップデートする

ピースモモ専門委員・ミドリの話. 2025年、ピースモモは大切な仲間のミドリ、ミス、ミカ、トモコ、ミレ、ナツハを、日本と韓国をつなぎながら活動する「専門委員」という名でお迎えしました。これからThe Slashで毎月1回、専門委員の皆

2026.07.31·조회 187
기획/평화는 모두의 것

'학교의 당연함'을 업데이트하기

피스모모 전문위원 미도리님의 이야기. 2025년, 피스모모는 피스모모의 소중한 동료 미도리, 미수, 미카, 토모코, 미래, 나츠하님을 ‘전문위원’이라는 이름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일본과 한국을 이으며

2026.07.30·조회 172
© 2026 더슬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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