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슬래시의 프로필 이미지

더슬래시

journal@theslash.online

평화와 커먼즈의 렌즈로 세상을 봅니다.

뉴스레터

132

구독자

3.08K

전쟁의 북소리에 춤추지 않는 교육 / 가연

연휴로 한 주를 채우고 나니 9월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셨나요? 가족들이 모이는 자리에서는 여러 생각들이 교차하곤 하는데요. 오랜만에 보는 어른들은 “이

2025.04.05·2024년 더슬래시 ·조회 324

세계시민교육 ‘평화’특강을 하며 느끼는 점들! / 웨 노에 흐닌 쏘 (강선우)

지난 2021년 2월 1일 미얀마에서 민아웅 흘라잉의 군부는 쿠데타를 일으켜 앙웅산 수지 국가고문의 문민정부를 너무도 쉽게 쫓아냈고 미얀마는 또 다시 군부독재의 과거로 돌아갔다.

2025.04.05·2024년 더슬래시 ·조회 331

그 귀여움은 전혀 괜찮지 않습니다 / 푸른

어떤 귀여움 앞에서 멈칫 ‘귀여운 게 세상을 구한다’는 말은 이 시대의 속담이 되었다고나 할까. 세상이 유머와 다정함, 순수함 같은 것을 점점 잃어가는 요즘, ‘귀여운 것’은 사람

2025.04.05·2024년 더슬래시 ·조회 317

학생인권조례, 군사주의에 저항하다 / 진냥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도가 지역마다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0년 10월 5일 경기도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된 이후로 전국적으로 학생인권조례 제정 운동이 뜨겁게 일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2025.04.05·2024년 더슬래시 ·조회 354

AI가 미칠 노동, 노동조합의 변화에 대하여 / 보람

유용함? 두려움? 몇 년 전과 비교해 보면 최근 AI는 우리에게 참 익숙한 존재가 되었다. 기업에서도 정부에서도 학교에서도 AI를 활용하겠다는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고 있다. 나에게

2025.03.18·2024년 더슬래시 ·조회 330

AI 시대 교육자의 일 / 함영기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의 출현은 지식의 습득과 전수를 기본 줄기로 하던 전통적 학습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인공지능은 1980년 이전의 규칙 기반 시스템, 그

2025.03.18·2024년 더슬래시 ·조회 346

형사 가제트와 실뜨기 하는 세계 / 문아영

2020년 11월 말, 이란의 핵과학자 중 최고 권위자가 사망했다. 그의 이름은 모센 파크리자데, 가족과 함께 자신의 집으로 가던 길이었다. 그의 차 앞뒤로 경호차량이 수행했는데,

2025.03.18·2024년 더슬래시 ·조회 285

AI와 결합 된 미래, 알 수 없음을 준비할 시간 / 가연

“오케이 구글, 오늘 날씨 어때?” 하루를 시작하며, 거실에 놓여있는 기기에 말을 겁니다. 출근길에는 실시간으로 추천되는 뉴스를 보고, 오후에는 AI 자동 번역 기능을 이용해 중국

2025.03.18·2024년 더슬래시 ·조회 295

‘도착한 미래’에도 끝나지 않은 산유국의 꿈 / 김지연

2024년 대왕고래 프로젝트, 1976년 영일만 석유 소동, 1851년 소설 ‘모비딕(Moby Dick)’ 지금 한반도 해역은, 협정 기한이 도래하는 제주도 남쪽의 한일공동개발구역

2025.03.01·2024년 더슬래시 ·조회 232

작은 세계가 만드는 탈핵 탈송전탑 운동 / 남어진

전기 뒤에 숨은 것들 전기는 모두를 연결시킨다. 내 손의 핸드폰부터 지역과 지역을 잇는 철도까지 모두 전기로 작동한다. 자동차, 철강, 반도체와 같은 거대 규모의 산업들이 움직이기

2025.03.01·2024년 더슬래시 ·조회 216
© 2026 더슬래시

평화와 커먼즈의 렌즈로 세상을 봅니다.

뉴스레터 문의journal@theslash.online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