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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과 지프니 운전사
교전 속에 갇힌 나라 : 제국주의 전쟁과 필리핀의 위기. 필리핀 전역의 여러 지프니(Jeepney)* 노선이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파업에 동참했다. 주요 도시 뿐 아니라 지방 곳곳에서도 시위가 이어졌다. 지프니 운전사들 외에도 그랩
The Iran war and the Jeepney drivers
Caught in the Crossfire: Imperialist Wars and the Philippine Crisis. Several jeepney routes across the Philippines joined the transport strike from March 26 ...
10월 7일의 비극을 목격하며 / 샤론 홀롬베
저는 보통 영어로 글을 씁니다. 영어가 모국어이기도 하고, 이스라엘의 상황을 해외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알리고 싶을 때 주로 영어로 글을 씁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히브리어로 글
10월 7일의 비극을 목격하며 / 샤론 홀롬베
I usually write in English - because it's my mother tongue and that's what comes out when I sit down
기억이 짙어지는 시간, 마을이 함께 한 세월호 10년 / 조미수
그 날 나는 식당에서 조금 이른 점심을 먹으면서 TV를 보고 있었다. 화면엔 선박 사고 뉴스가 떴고, 그 때 대부분 사람들이 그랬듯 ‘전원 구조’ 소식에 안도의 한숨을 쉬어버렸다.
우리는 1만개의 찬란한 우주를 잃었다 / 한수정
나는 공정무역 활동가다. 아름다운커피와 파트너십을 맺은 커피 소농들의 변화과정을 지켜보며, 공정무역 운동이야말로 지역사회 평화를 구축하는 과정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게 되었다. 몇몇
무력감을 이겨내기, 전쟁에 지지 않는 우리의 전략 / 뭉치
무기박람회 철이다.*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린다는 뜻이다. 무기박람회라는 것의 존재를 처음 알게된 날 이후로, 매번 무기박람회가 다가오면 꿈 속에선 폭격이 벌어지거나, 총을 든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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