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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学校のふつう」をアップデートする

ピースモモ専門委員・ミドリの話. 2025年、ピースモモは大切な仲間のミドリ、ミス、ミカ、トモコ、ミレ、ナツハを、日本と韓国をつなぎながら活動する「専門委員」という名でお迎えしました。これからThe Slashで毎月1回、専門委員の皆

2026.07.31·기획/평화는 모두의 것·조회 98

'학교의 당연함'을 업데이트하기

피스모모 전문위원 미도리님의 이야기. 2025년, 피스모모는 피스모모의 소중한 동료 미도리, 미수, 미카, 토모코, 미래, 나츠하님을 ‘전문위원’이라는 이름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일본과 한국을 이으며

2026.07.30·기획/평화는 모두의 것·조회 87

이란 전쟁과 지프니 운전사

교전 속에 갇힌 나라 : 제국주의 전쟁과 필리핀의 위기. 필리핀 전역의 여러 지프니(Jeepney)* 노선이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파업에 동참했다. 주요 도시 뿐 아니라 지방 곳곳에서도 시위가 이어졌다. 지프니 운전사들 외에도 그랩

2026.04.01·기획/평화는 모두의 것·조회 354

The Iran war and the Jeepney drivers

Caught in the Crossfire: Imperialist Wars and the Philippine Crisis. Several jeepney routes across the Philippines joined the transport strike from March 26 ...

2026.04.01·기획/평화는 모두의 것·조회 270

10월 7일의 비극을 목격하며 / 샤론 홀롬베

저는 보통 영어로 글을 씁니다. 영어가 모국어이기도 하고, 이스라엘의 상황을 해외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알리고 싶을 때 주로 영어로 글을 씁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히브리어로 글

2025.04.05·기획/평화는 모두의 것·조회 332

10월 7일의 비극을 목격하며 / 샤론 홀롬베

I usually write in English - because it's my mother tongue and that's what comes out when I sit down

2025.04.05·기획/평화는 모두의 것·조회 324

기억이 짙어지는 시간, 마을이 함께 한 세월호 10년 / 조미수

그 날 나는 식당에서 조금 이른 점심을 먹으면서 TV를 보고 있었다. 화면엔 선박 사고 뉴스가 떴고, 그 때 대부분 사람들이 그랬듯 ‘전원 구조’ 소식에 안도의 한숨을 쉬어버렸다.

2025.04.04·기획/평화는 모두의 것·조회 330

우리는 1만개의 찬란한 우주를 잃었다 / 한수정

나는 공정무역 활동가다. 아름다운커피와 파트너십을 맺은 커피 소농들의 변화과정을 지켜보며, 공정무역 운동이야말로 지역사회 평화를 구축하는 과정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게 되었다. 몇몇

2025.04.04·기획/평화는 모두의 것·조회 350

무력감을 이겨내기, 전쟁에 지지 않는 우리의 전략 / 뭉치

무기박람회 철이다.*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린다는 뜻이다. 무기박람회라는 것의 존재를 처음 알게된 날 이후로, 매번 무기박람회가 다가오면 꿈 속에선 폭격이 벌어지거나, 총을 든 군인

2025.04.04·기획/평화는 모두의 것·조회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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