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주간 귀여워> 주요 소식
- [특종] "홀인원 성공?" 퍼팅 돕는 고양이 골키퍼
- [화제] 300만 남성 울린 조각미남 강아지 등장
- [포착] 물웅덩이에 멈칫! 길냥이의 귀여운 착각
- [속보] "쩝쩝대지마!" 참교육 펀치 날린 댕댕이
- [단독] "맹수 맞나요?" 애교 만점 호랑이 부부

[특종] "홀인원 성공?" 퍼팅 돕는 고양이 골키퍼
골프장 그린 위에 나타난 고양이가 화제입니다. 골퍼가 퍼팅한 공이 홀컵 근처로 굴러가자, 마치 골키퍼처럼 다가온 녀석은 앞발로 공을 '스윽' 밀어 넣어줍니다. 뜻밖의 홀인원 특급 도우미로 활약한 고양이의 엉뚱하고 귀여운 행동이 골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화제] 300만 남성 울린 조각미남 강아지 등장
베일 듯 날렵한 턱선과 우수에 찬 눈빛으로 남성들에게 의문의 1패를 안긴 강아지가 등장했습니다. 주인이 장난스레 공항 도둑을 닮았다고 놀려대도, 타격감 제로의 표정으로 시크함을 유지하는 녀석의 사람보다 더 잘생긴 완벽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냅니다.
[포착] 물웅덩이에 멈칫! 길냥이의 귀여운 착각
간식 먹고 싶어서 '손' 훈련을 조기
콧노래를 부르듯 신나게 길을 걷던 고양이가 물웅덩이 속 무언가를 발견하고 발걸음을 멈추는 영상이 인기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조심스레 웅덩이를 앞발로 툭툭 건드려보지만, 이내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고 돌아서는 머쓱한 녀석의 모습이 랜선 집사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속보] "쩝쩝대지마!" 참교육 펀치 날린 댕댕이
주인의 요란한 '쩝쩝' 소리에 인내심이 폭발한 강아지가 화제입니다. 밥 먹는 내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눈치를 주던 녀석은, 결국 참지 못하고 앞발로 매섭게 참교육 펀치를 날렸습니다. "입 다물고 먹으라"는 듯한 단호하고도 귀여운 일침이 폭소를 유발합니다.
[단독] "맹수 맞나요?" 애교 만점 호랑이 부부
무서운 맹수 호랑이도 부부 사이에선 영락없는 '덩치 큰 고양이'였습니다. 먹이를 양보받기 위해 수컷에게 발라당 드러누워 폭풍 애교를 부리고, 발이 시릴 땐 수컷의 배를 난로처럼 이용하는 암컷과 이를 묵묵히 받아주는 수컷의 스윗한 일상이 반전 매력을 선사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