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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기억하고 싶은 하루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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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나날
여행과 나날에 관한 사유적 감상. 구독자님 오늘도 반갑습니다! 이제 2025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며칠 뒤면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찾아오는데, 이번 크리스마스는 되려 특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에반게리온, 릴린
구독자님 오늘도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그간 별일 없이 잘 지내셨나요? 네, 저는 잘 지냈습니다. 별일도 없었고요. 오늘은 아날로그에 관한 글입니다. 아마도요. 시류를 등
고양이를 놓아줘
구독자님 오늘도 반갑습니다! 이번 사유는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한 작품 하나를 주제로 써내려갔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p.s - 정말 오랜만이네요!
사랑의 순기능
사용 가능한 기능을 고르는 사랑이 있더라면. 구독자님 반갑습니다! 장마가 끝났다는 소식을 듣고 무더위와 싸울 준비를 마친 마당에 갑자기 쏟아지는 엄청난 비를 피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저 즐겼을 뿐이죠. 사람은 사랑 없
좋아하는 걸 더 좋아하는 마음
취향이라는 틀이 아닌 다른 것. 구독자님 오늘도 반갑습니다! 이제는 여름이 오려나 봅니다. 좋아하는 걸 더 좋아하는 마음이란 무엇일까. 먼저 그 마음의 근간을 찾아보기 위해서 시간을 멋대로 조정해 보기로 했
행복은 무엇으로부터 오는가?
자기 계발 도서는 읽을수록 불행해진다. 구독자님 오늘도 반갑습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찾는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저는 커피를 처음 접하게 됐던 순간부터 줄곧 차가운 커피만을 찾았는데 이제는 몸을 따뜻하게 해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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