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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에 대해 하고 싶은 말 하는 주간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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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하이랜드와 아일라의 경계에 있는 작은 증류소, 오반(OBAN) 위스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Sara 입니다. 또 정신 없이 한 주가 지나가고 62번째 위스키 뉴스레터를 보내드리게 되었네요. 이번 한주도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한 주도
#58. 나만의 숨겨둔 보석같은 위스키, 토마틴(Tomatin) 이야기
잘 알려져있지는 않지만 쉐리 위스키의 정수를 보여주는 매력적인 위스키, 토마틴 이야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Sara 입니다. 지난 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 저는 3월이 되면서 부쩍 바빠진 일들로 인해서 정신 없이 지나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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