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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에 대해 하고 싶은 말 하는 주간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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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캠벨타운 위스키의 아픈 손가락, 글렌스코시아(Glenscotia) 이야기
캠벨타운 위스키의 장점을 다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된 글렌스코샤(글렌스코시아) 이야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Sara 입니다. 지난 한주 잘 보내셨나요? 이번 겨울은 정말 안춥다고 생각하며 지내왔었는데, 그런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이번주는 엄청난 한파가 찾아
#45. 장인 정신이 담긴, 위스키 애호가들의 최애 위스키 "스프링뱅크(Springbank)"
한땀한땀 정성을 다해 만드는 아름다운 위스키, 스프링 뱅크 이야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Sara 입니다. 지난 한주 잘 보내셨나요? 지난 한주는 엄청 길게 느껴졌던 한 주 였던 것 같습니다. 역사책에서나 보던 일들이 현실로 일어나고, 급변
#37. 더글라스 랭의 캠벨타운 지역 블렌디드 몰트, 골드론(The Gouldrons) 이야기
독립병입 회사 "더글라스 랭"의 캠벨타운 지역기반 위스키, 골드론 이야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Sara 입니다. 이번 한 주도 잘 보내셨나요? 이번주도 수요일에 휴일이 있어서 한주가 가뿐하게 느껴지는 가운데, 추석부터 이어져온 연휴 및 휴일들이
#10. 스코틀랜드 지역별 위스키 - (4) 캠벨타운편
스코틀랜드 지역별 위스키 시리즈 4편 캠벨타운 .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사라입니다. 3월의 시작과 함께 어느덧 10번째 뉴스레터를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우선 5편을 잘 발행해보자고 마음 먹었고, 5번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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