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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에 대해 하고 싶은 말 하는 주간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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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셰리 명가, 전통과 깊이가 있는 증류소 아벨라워 위스키 이야기
셰리 하면 떠오르는 몇 안되는 셰리 명가, 맛있는데 또 아쉬운 아벨라워 위스키 이야기 .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Sara 입니다. 지난 2주간 잘 지내셨나요? 지난주에도 무단 휴재..ㅎㅎ를 하고 돌아왔네요..^^;;ㅎㅎ 컨디션 이슈로 지난주 한 주 뉴스레터를 쉬었
#68. 조지오웰이 사랑한 섬 주라 섬의 "주라(JURA)" 위스키 이야기
스코틀랜드의 외딴 섬, 주라 섬의 유일한 증류소 주라(JURA) 위스키 .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Sara 입니다. 지난 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 이번주는 화요일도, 금요일도 휴일이었어서 뭔가 가뿐한 한 주 였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휴일이
#62. 하이랜드와 아일라의 경계에 있는 작은 증류소, 오반(OBAN) 위스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Sara 입니다. 또 정신 없이 한 주가 지나가고 62번째 위스키 뉴스레터를 보내드리게 되었네요. 이번 한주도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한 주도
#58. 나만의 숨겨둔 보석같은 위스키, 토마틴(Tomatin) 이야기
잘 알려져있지는 않지만 쉐리 위스키의 정수를 보여주는 매력적인 위스키, 토마틴 이야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Sara 입니다. 지난 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 저는 3월이 되면서 부쩍 바빠진 일들로 인해서 정신 없이 지나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
#52. 역사가 있는 왕의 위스키이자 가성비까지 갖춘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리벳(The Glenlivet) 12년
스카치 위스키의 심장, 스페이사이드 지역 최초 합법 증류소 글렌리벳 위스키 이야기. (유료 광고 포함) 해당 리뷰는 주류 스마트 오더 앱 데일리샷으로부터 제품 구입 비용의 일부를 지원 받아 상품을 구입하고 직접 체험한 후 작성했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50. 캠벨타운 위스키의 아픈 손가락, 글렌스코시아(Glenscotia) 이야기
캠벨타운 위스키의 장점을 다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된 글렌스코샤(글렌스코시아) 이야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Sara 입니다. 지난 한주 잘 보내셨나요? 이번 겨울은 정말 안춥다고 생각하며 지내왔었는데, 그런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이번주는 엄청난 한파가 찾아
#46. 스뱅에 가려진 스뱅 증류소의 숨은 강자, 롱로우(Longrow) & 헤이즐번(Hazelburn) 위스키
스프링뱅크 증류소에서 생산되는 숨겨진 좋은 위스키, 롱로우 그리고 헤이즐번.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Sara 입니다. 지난 한주도 잘 보내셨나요? 여러가지 일들로 다이나믹한 일주일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매일매일 쏟아지는 뉴스에 마음을 졸이기도 하고 나
#45. 장인 정신이 담긴, 위스키 애호가들의 최애 위스키 "스프링뱅크(Springbank)"
한땀한땀 정성을 다해 만드는 아름다운 위스키, 스프링 뱅크 이야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Sara 입니다. 지난 한주 잘 보내셨나요? 지난 한주는 엄청 길게 느껴졌던 한 주 였던 것 같습니다. 역사책에서나 보던 일들이 현실로 일어나고, 급변
#33. 가성비와 향을 모두 갖춘, 덜 유명해서 더 매력적인 위스키 크라겐무어
좋은 가격과 밸런스 잡힌 맛과 향을 모두 갖춘 크라겐무어 이야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Sara 입니다. 지난 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 이제는 정말 찌는듯한 더위는 가시고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함이 피부로 느껴지는 날씨가 되었네요. 어느덧 9
#32. 발베니는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을까?
명실상부 대표적인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발베니 이야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Sara 입니다. 지난 2-3주 동안은 첫 인사가 날씨가 너무 덥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요, 이제 정말 9월을 목전에 두니 날이 조금은 선선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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