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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살아남은 자의 슬픔
해고 노동자가 된다는 것. 아태지역팀 10%의 인원이 잘렸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한국도 해당할까 봐 문의하는 팀원도 있었는데 다행히 그러진 않았습니다. 모두 놀라 회사에 실망하고 정떨어진다는 반응
[일과삶] 시간이 지나 돌아보니 연결이 되더라
직장인 철학자. 진로 적성과 전혀 상관없는 프로그램 개발자의 삶을 우연히 선택했다. 아니 그 전에 고등학교 2학년 때 이과를 선택한 것부터가 문제였다. 수학을 좋아했고 뭐든 딱딱 결과가 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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