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시간이 지나 돌아보니 연결이 되더라
직장인 철학자. 진로 적성과 전혀 상관없는 프로그램 개발자의 삶을 우연히 선택했다. 아니 그 전에 고등학교 2학년 때 이과를 선택한 것부터가 문제였다. 수학을 좋아했고 뭐든 딱딱 결과가 떨어지는
[일과삶] 설렘으로 쉬이 잠 못드는 밤
크리에이터의 짜릿함. 글쓰기 수업의 연장으로 '학부모가 시작하는 글쓰기' 수업을 맡았습니다. 저는 '학습자가 스스로 필요를 느껴 공부할 때 효과가 가장 크다'는 교육 철학을 가지고 아이를 키웠습니다.
[일과삶] 여러분의 가상세계는 안녕하신가요?
시행착오는 나의 일상. 재택근무를 한 지 일 년이 넘었습니다. 얼마 전 친한 동료와 점심을 먹으며 흥미로운 표현을 배웠습니다. '누군가를 만난 적이 있는가?'에 관한 질문을 이렇게 던진다고 해요. "그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