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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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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오롯이 나로 존재하는 시간
혼자 즐기는 아침의 첫 기운, 암브로시아. 예전엔 4년 동안 편도 2시간을 출퇴근에 소요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게 지겨워서 이제는 회사에서 5분 거리에 사는데요. 덕분에 아침에 여유 있는 시간을 즐깁니다. 요즘은 그마저도
[일과삶] 휴남동 서점과 같은 책방을 운영한다면
책방지기의 삶을 그려봅니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사회가 요구하는 규범에 맞춰 저를 억제하고 살았습니다. 글쓰기를 시작해서 삶이 바뀐 것인지 삶이 바뀌고 글을 써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저는 원하는 삶을 누립
[일과삶] 플리마켓에서 재능 기부, 대화로 도서 추천을
일상생활에 힘이되는 대화와 그에 맞는 도서를 추천해 드립니다. 플리마켓에서 시작된 식물학자의 식물상담 이야기인 《이웃집 식물상담소》를 읽으며 예전에 읽은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의 구절이 생각났습니다. 학교, 교회, 유치원에서 주최하는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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