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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호텔 방이 갤러리로?
그림은 1도 모릅니다만 그림 보러 다닙니다. "호텔에서 그림 전시를 한다고요?" "그럼요." "세미나실 같은 곳을 대관하나 봐요." "아니요. 호텔 방에서 해요." "호텔 방에서요? 너무 좁지 않나요?" "전체 층을 빌리는
[일과삶] 배려가 난무하는 오감여행
국립횡성숲체원과 뮤지엄산에서의 휴식. 디자이너 출신으로 다음 사업을 모색 중인 사업가, 초등학교 1학년 전문 선생님, 두 자녀를 잘 돌봐 모두 공기업에 취업시킨 가정주부, 그리고 외국계 기업 직장인인 저까지 공통분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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