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과 여행을
겨울 춘천 2박 3일 여행기.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에서 다른 가족은 제제를 때리고 학대했지만, 큰누나 글로리아와 뽀르뚜가 아저씨는 제제를 믿고 따뜻하게 대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최소한 한 명이라도 자신을
[일과삶]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사랑이 넘치는 삶.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다니던 때 딸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에 맞춰 하얀 장갑을 끼고 수어로 불렀습니다. 가사가 얼마나 아름답던지 지금도 그때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