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생각이 많은 루틴 전문가가 즐기는 취미
채움과 비움의 미학. 다들 바쁘시죠? 직장에서 동료를 만나도 하는 인사가 "요즘 많이 바쁘시죠?" 입니다. 이 질문에 아무도 "아니오, 바쁘지 않아요. 요즘 한가해요."라고 말하는 분은 없습니다. 과거
[일과삶]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과 여행을
겨울 춘천 2박 3일 여행기.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에서 다른 가족은 제제를 때리고 학대했지만, 큰누나 글로리아와 뽀르뚜가 아저씨는 제제를 믿고 따뜻하게 대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최소한 한 명이라도 자신을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