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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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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좋아하는 일을 오래하다 보면
100m 달리기가 아니라 여러 방향으로 달리는 마라톤 같은 인생. 제가 대학교에 다니던 시절, 그러니까 30년도 넘은 때인데요. 당시 일본어학과 선배 언니들이 동아리에 많았어요. 다들 똑똑하고 교양도 넘쳐나던 멋진 언니들이었는데요. 졸업할 즈음에
[일과삶] 40년 직장생활의 원동력, 3년 후
일상의 고수에게 배웁니다 #2. 시드니에 갔을 때 우리는 하버 브릿지를 땀 흘리며 걸었는데요. 60대 나이의 일본인 A는 우리보다 한참 앞에서 뛰어갔습니다. 어쩜 그렇게 건강하게 사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우선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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