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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가을 자락에서, 배우고 즐기며
곡식처럼 익어갑니다. 올 10월에는 유난히 휴일이 많았습니다. 첫 주는 징검다리 휴가에 두 번째 주에는 한 주의 중심인 수요일이 한글날이었죠. 9월 말까지만 해도 더워서 땀 흘렸는데, 이제는 제법 선선
[일과삶] 쓸모냐, 존엄이냐?
쓸모와 기능 중심이 아니라 관계와 존엄 중심의 사회. 작년에 <돌봄을 ‘우리’의 의제로 만든다는 것>이라는 특강을 들었습니다. 돌봄과 관련하여 현재의 모습은 어떤지,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돌봄을 상상하고 전환해 나갈 것인
[일과삶] 마음으로 시작해서 물음표로 다가오는 시
〈작가와 함께하는 2021 가을 랜선 문학 콘서트- 박준 시인편〉 후기. 2019년 시필사 모임에서 우연히 박준 시인의 시 『종암동』을 필사했습니다. 박준 시인이 누구인지 잘 몰랐지만 아버지가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다가왔습니다. 마침 어버이날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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