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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오랫동안 나에게 하고 싶던 말

그랬니, 그랬구나. 여기 네 여자가 있다. 이정선, 삼천이라고도 불렸다. 백정의 딸로 갖은 모욕을 받으며 아픈 어머니를 돌봤다. 호기심 가득하고 세상을 마주하고 싶던 그녀는 운명적으로 남편을 만나 어

2022.12.10·조회 952

[일과삶] 배려가 난무하는 오감여행

국립횡성숲체원과 뮤지엄산에서의 휴식. 디자이너 출신으로 다음 사업을 모색 중인 사업가, 초등학교 1학년 전문 선생님, 두 자녀를 잘 돌봐 모두 공기업에 취업시킨 가정주부, 그리고 외국계 기업 직장인인 저까지 공통분모가

2022.07.30·조회 1.11K

[일과삶] 관계는 여전히 어려워요

같은 행동 다른 반응. 코로나 때문에 관계도 막혔습니다. 종종 만나던 지인을 2년이 넘는 동안 못 보기도 했고, 연락 한번 안 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려우니 연락하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정리된

2022.06.04·조회 1.12K

[일과삶] 여러분의 가상세계는 안녕하신가요?

시행착오는 나의 일상. 재택근무를 한 지 일 년이 넘었습니다. 얼마 전 친한 동료와 점심을 먹으며 흥미로운 표현을 배웠습니다. '누군가를 만난 적이 있는가?'에 관한 질문을 이렇게 던진다고 해요. "그

2021.04.10·조회 1.02K·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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