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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미술관에서 하룻밤을 보낸다면?
문화人터뷰_윤고은X김찬용. 윤고은 작가와 김찬용 전시해설가가 『불타는 작품』을 매개로 '문학'과 '예술'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북토크 프로그램 '문화人터뷰_윤고은X김찬용'에 참여했습니다. 사
[일과삶] 불편도 기쁨도 모두 선물인 것을
일의 슬픔과 삶의 기쁨.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고 감사한 삶을 누리다가도 한마디 말이나 피드백 때문에 힘이 쭉 빠집니다. 이번 주 내내 익명의 부정적인 피드백 때문에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사실 그리 중요한
[일과삶] 플리마켓에서 재능 기부, 대화로 도서 추천을
일상생활에 힘이되는 대화와 그에 맞는 도서를 추천해 드립니다. 플리마켓에서 시작된 식물학자의 식물상담 이야기인 《이웃집 식물상담소》를 읽으며 예전에 읽은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의 구절이 생각났습니다. 학교, 교회, 유치원에서 주최하는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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