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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괜찮지 않지만 괜찮습니다
마음 속 작은 등불을 켭니다. 한동안 연락이 뜸했던 동료가 어느 날 뜬금없이 안부 톡을 전했습니다. 마침, 시간이 되어 반가운 마음에 차 한잔했어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잘 지낼 거라 믿었던 동료는
[일과삶] 내면의 아이와 대화 나누기
셀프 다독거림. 코로나 때문일까요? 평범한 일상이 조용히 흘러갑니다. 뭔가 신나는 일이 있으면 좋겠지만 어제와 별 차이 없는 오늘을 보내고, 내일도 오늘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하니 힘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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