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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생각이 많은 루틴 전문가가 즐기는 취미
채움과 비움의 미학. 다들 바쁘시죠? 직장에서 동료를 만나도 하는 인사가 "요즘 많이 바쁘시죠?" 입니다. 이 질문에 아무도 "아니오, 바쁘지 않아요. 요즘 한가해요."라고 말하는 분은 없습니다. 과거
[일과삶] 뱅크시가 알려준 개념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당신에게. “현대 미술관은 소수의 부자들만을 위한 보물창고다. 그리고 미술관 속 관객들은 단지 스쳐가는 이방인일 뿐이다." “쓰레기 같은 나의 작품을 구입하는 당신들이야말로 쓰레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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