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옷장을 열 때, 설렘이 스며든다면
봄맞이 옷장 꾸미기 어때요. 어릴 때 종이 인형 놀이를 하면서 즐겨 했던 것 중 하나는 책으로 된 집을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책 속에는 거실도 있고, 침실도 있고, 서재도 있었어요. 색연필로 알록달록 색칠하고
[일과삶] 20년 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황금 같은 20대는 이미 지나가 버렸고 30대는 이제 중반에 접어든 시점. 생각해보면 아주 성숙하고 군자인 척하면서도 나 자신은 아주 부족하고 욕심도 많고 부족한 점이 많은 거 같다. 남은 인생 50년을 생각하며 하나씩 준비해야 하는데도 그러지도 못하고
[일과삶] 낯선 경험으로의 초대
불안과 설렘 사이에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제목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아닌 이유는 '낯선 경험으로의 초대'와 관련 있어요. 대개의 프랑스인들이 브람스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일과삶] 설렘으로 쉬이 잠 못드는 밤
크리에이터의 짜릿함. 글쓰기 수업의 연장으로 '학부모가 시작하는 글쓰기' 수업을 맡았습니다. 저는 '학습자가 스스로 필요를 느껴 공부할 때 효과가 가장 크다'는 교육 철학을 가지고 아이를 키웠습니다.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