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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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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어쩌면 삶도 하나의 춤일지도
몸을 움직이며 리듬을 타 볼까요?. 관광통역 가이드를 하는 친구와 성형에 관한 내용으로 의견의 불일치가 있었는데요. 제 주변에는 성형한 사람이 한 명도 없는데, 친구는 한국 사람 대부분이 성형을 한다고 외국인에게 설
[일과삶] 거품 목욕, 언제 해 봤나요?
버블바스로 사치스런 휴식을 즐겨요. 친구들과 호캉스를 가던 날, 저는 배스 밤을 사러 가게에 들렀습니다. 친구들은 "굳이 왜?"라며 저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욕조가 있던 집에선 종종 거품 목욕을 즐겼지만, 이제 샤워
[일과삶] 운동선수는 아닙니다만
음파 음파 생활체육인을 꿈꿉니다. 덴마크에서 바다 수영을 경험하며 한국에 오면 수영을 배우고 싶다고 생각만 했습니다. 그게 작년 8월이니 실천까지 6개월이 걸렸습니다. 적극적으로 배울 생각은 없었고, '언젠가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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